고용·노동
아르바이트에 지원했는데 합격됐다가 보류됐어요
아르바이트에 지원 한 뒤에 사장님께 문자연락을 받았어요.
자기 가게에서 일을 하자면서 다른 곳에 지원하지말라고요.
그래서 합격인가했는데 다음날 다시 전화가 왔어요.
아버지랑 같이 사업을 하는데 아버지께서 갑자기 수술하시게 되어 한두달 영업을 못하게 되었다고...그래서 다른 일을 알아봐야되는거냐니까 확답을 못해주겠다며 다시 영업을 하게 되면 연락을 주겠다고하고 끊었어요. 그런데 몇일 뒤에 지나가다보니 버젓이 영업 중이더라고요. 다른사람을 구해놓고 괜히 핑계를 댄 것인지 아니면 진짜 속사정이 있지만 대충 둘러댄 것인지 모르겠지만 먼저 약속을 했다가 또 일방적으로 약속을 취소하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이런 경우에 피해보상 같은 것은 청구할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