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자 있을 때 문뜩 문뜩 눈물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도우울증의 한 증상인가요?
밖에서는 농담도 잘 하고 잘 웃기도 하고 잘 떠들고 대화도 잘 합니다. 주변 사람들도 그렇다고 얘기를 하구요. 근데 요즘들어 집에 혼자 있게 되거나 잠에서 깼다거나 그냥 밖에서 사람들 만나고 들어왔을 때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많습니다. 저도 그 이유를 모르겠는데,우울증인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있는 것에 대해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울증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대인관계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혼자있는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옆에 누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연인, 가족이 필요하신것 같습니다.
연인과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렵다면, 여럿이 함께 지낼 수 있는 곳으로 거주지를 옮기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공유하우스 그런곳 말입니다.
인간은 본래 고독하고 외로운존재랍니다
우울증은 아닐겁니다
밖에서 발랄하고 다른사람들과 잘지내다가도 혼자의 공간으로 돌아왔을때 이유없이 눈물이 나기도하는거 너무도 당연한 감정이라고봅니다 모두들 혼자일때 막 즐겁고 들뜨고하지는 않는 답니다
혼자있는시간일때 뭔가 긴장감도 풀어지면서 센티해지곤하죠 긍정적인 감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우울증 증상이 많는것 같습니다.
혼자 힐링도 해보시고요.
산책도 해보시고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보세요.
그래도 계속 그러시다면 병원에 가시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아무 이유 없이 슬퍼지고 눈물이 나는 경우는 우울증이 심각한 경우 입니다. 혼자서만 극복하려 하지 마시고 주변사람에게 털어놓기도 하고 가능하시면 신경정신과에 가셔서 전문 의사의 상담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