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몸에 아픈 증상은 있는데 특이 사항이 없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
기저질환
불면증
복용중인 약
수면제
현재 몸 상태가 좀 애매해요. 날짜별로 정리를 해보면
9월말-허리삐끗후 치료(도수치료,물리치료,진통제복용).
11월중순-진통제 2달간 계속된 복용으로 속쓰림,울렁거림이 너무 심해서 내과 진료후 위염증상으로 보이니 정형외과선생님과 상의후 진통제 복용중지.
11월중순이후-진통제 복용중지후 허리욱씬거림이 있다보니 한의원에서 허리치료해보기로 함. 위염은 다니던 내과에서 진료후 약처방받아 복용.
12월중순-내과에서 처방받고 먹던 위염이 좋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심해져서 내시경검사. 내시경검사 결과 위염증상만 보이고 특이사항은 없음. 계속 심하면 CT나 초음파 검사 권유받음.
1월초-속이 계속 심해서 복부초음파 검사. 검사 결과 간, 담낭, 췌장 특이사항없음. 기능성소화불량인지 물어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함.
1월중순-허리 치료하던 한의원에서 상담후 한약 복용해보기로 함. 허리도 같이 치료.
1월말-혹시나 싶어서 피검사해봄. 검사결과 암표지자수치 정상. 황달수치 1.21, 칼슘수치 1.03, 갑상선자가면역항체 3종중 1종 양성.
2월중순-속이 조금씩 좋아지면서 속쓰림,울렁거림이 2~3일 간격으로 강해졌다 사라짐.
3월초-속이 전체적으로 좋아졌고 허리도 많이 좋아짐.
현재는 4일전부터 증상이 심한데 전에는 식전이던 식후던 계속있던 증상인데 지금은 배가 빈건가 싶으면 증상이 나타나요. 그렇다고 계속 먹을수도 없어서 물을 자주 마셔요.
별거 아닐수도 있는 제가 건강염려증이 높아요. 이렇게 된게 아버지하고 큰고모가 각각 직장암,대장암으로 치료 받다가 돌아가셨고 사촌형 2명이 대장암으로 수술을 햇어요. 그러다보니 건강염려증이 커졌어요.
특히 아버지가 3년전에 돌아가셨고 당시에 치료방법등을 찾다보니 증상에대해 여러가지를 찾아서 봤다보니 괜히 증상은 있는데 특이소견이 없다보니 CT나 MRI검사를 해봐야 하는건가 싶다가도 괜히 하는걸까 싶어서요.
현재 있는 증상으로는 속이 빈거 같다 싶으면 속쓰림과 울렁거림이 있고 허리 골반쪽에 욱씬거림과 밤에는 뒷목쪽에서 뒤통수쪽으로 두통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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