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몇달 전에 이혼한 친구가 매일 술로 보냅니다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

결혼한지 꽤 된걸로 알고 있는데 아이도 둘이나 있고 행복해보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전화와서 이혼했다고 합니다 부부일은 부부만 아는 거라서 물어보진 않았어요 힘들어하고있는데 뭐라고 위로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말로도 쉽게 위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친구 분께 진심 어린 마음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있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친구분이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혼 요즘은 거의 30프로 이상이 이혼한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우선 힘내라고 말해주시고요그리고 지난시간보다 앞으로 살날이 많기에 이렇게 하지말고 정신좀 차려라 그리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란 희망도 주시고요 암튼 잘될꺼야 힘이되는 말을 해주었음 합니다

  • 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산다면 무탈한 일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 자연에 순응하는 삶이란 어떤 것인가?

    첫째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둘째, 식사는 제 시간에 하고, 식사량은 자기양의 칠에서 팔 정도면 좋습니다

    몇 달을 술로 보낸다면 직업에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니면 원래 육체 노동이 많은 직업일 것입니다

    육체 노동이 많더라도 음식 자제는 중요합니다

    너무 희귀하거나 진귀하거나 너무 맛있는 음식은 피합니다

    신토불이, 제철과일 등이 좋을 것입니다

    인간은 오장육부를 가지며, 오장육부는 전자기장을 내뿜으며 외부와 교류해 운명을 형성해갑니다

    오장육부가 건강하다면 처음도 중간도 끝도 좋습니다

    -수신록 등 참조

  • 이혼한 친구와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파악하여,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도움을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 앞으로 잘될것이라고 해줘야죠. 뭐때문에 이혼한지 모르는데, 위로 자체를 깊게 해줄순 없는것 같습니다. 술친구 되주고 이야기 들어주는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