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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범죄신고 번호인 112에 약 3만 2천차례 장난전화를 건 60대 여성이 입건되었다는데요,
경찰 범죄신고 번호인 112에 약 3만 2천차례 장난전화를 건 60대 여성이 입건되었다는데요, 정말 정신이 제대로 된 사람일까요? 이런 사람은 치료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저런 사람들 때문에 경찰 분들이 고생을 하는것 같습니다. 경찰 범죄 신고를 장난으로 거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각종 범죄나 위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112전화번호로
32,000여차례 하루 평균 100번
정도를 신고하였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문제있어 보이네요.
치료를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장난 전화를 했다면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죠.
1112에 장난 전화를 훈두번도 문젠데 수만건이라연 처벌은 불가피하구요.
이 정도로 집착적인 반복 행위는 정신질환이나 지적 장애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며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수사 과정에서도 정신 김정이 병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결과에 따라서 치료나 처벌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가 보기에는 벌금을 때리고 정신과 치료보다는 봉사활동을 몇십시간 하는걸 해야 정신을 차릴꺼 같아요 60대면 나이도 많이 드셨는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경찰 범죄 신고112에그렇게 많은 신고를 한 사람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자기 정신으로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은 일이 지요
입건이 아니라 입원을 시켜야 될것같습니다
치료를 받아야지요...
원래 본업이 없이 한량처럼 집중하는 일이 따로 없고, 사회에 불만이 많으면
자신에게 집중하기보다 남에게 본인의 불만을 투영하여 민폐를 끼치는 일이 발생합니다.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거나 벌금으로 실질적인 치료를 받는것도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