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적 남발하는 차량에 가서 따져도 되나요?
툭하면 경적 빵빵 남발하는 차량들 진짜 짜증나고 역겨운데 직접가서 욕하거나 따져도되나요?
지나다니는 보행자입장에서 생귀로 들으면 정말 시끄럽고 고막이 나갈것같습니다.
얌전히 가던길가다가 갑자기 옆에서 튀어나와서 빵!!!하면 놀라는건 당연하고요 경적울리는것도
꼭필요해서 울리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들 빨리가려고 앞길막히니까 비키라고 재촉하는
용도로 울리는겁니다 100이면 100으로요 경적을 아무떄나 몰상식하게 써데는 무개념 운전자들
떄문에 오히려 피해자는 근처에있는 보행자고 경적울린 차량이 주변에 피해를준 가해자가 되는건데
가서 따져도 되는거죠? 이거 창문두둘기고 마음같아선 창문두들기고 욕을 시원하게 쏟아붓고 싶은데 하...
법이 이모양이니 말이죠 왜 쓸데없이 경적울리냐 그거하나 못기다리냐 참을성이없냐식으로 이정도는
따질수 있지않나요 정말이럴때마다 분노가 치솟는데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가서 대놓고 따지면 다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적 울릴 때 마다 입 밖으로 그냥 욕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욕을 할 때는 자동차 운전석을 향해 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경적을 울리는 것은 경고로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정말 지 성격대로 경적을 울리는 사람도 있고, 일부러 그러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운전 매너가 꽝이죠. 가끔 걷다가 비키라고 빵하는데 사람을 열받게 경적을 울리는 경우 더 열 받으라고 귀 닫고 갑니다.
한번 살짝 경적을 울리는 거랑 오자마자 길게 경적을 울리는 것이랑 다소 다른 느낌을 받게 하거든요. 일단 멈춰서서 꼬라보기도 하고 정말 열 받게 하는 경우 안비켜주기도 합니다. 시비가 될 경우 다른사람들에게 눈총은 받겠지만 경찰 도움이 필요할 때는 부르는 것도 좋습니다.
경적을 습관적으로 울리는 사람들 자체가 성격이 급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본인이 잘못하고 있다는 걸 모르기도 하지만 알려줘도 공감을 못할 수도 있어서 싸움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불쾌함을 알리고 싶으시면 불쾌한 내색을 표현하는 정도만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불편한 사람이 더 조심해야 한다는 게 참 불편한 세상입니다
작성자님의 사연에 100% 동감합니다.
괜히 쓸데없이 빵빵거리면 짜증나죠.
어떨땐 정말 깜짝 놀랍니다.
정말 후진국 근성을 못버리고 무식한 티를 내죠.
그렇다고 옆에가서 따지거나 시비를 절대로 걸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그런 시람들이 상식이 통하지 않아요.
자기들 편한대로 생활하는 사람들이라서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정말 낭패봅니다.
법으로 단속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저는 비추천합니다 워낙 이상한 놈들이 많아서 다칠 수 있어요 질문자님이 분노하는건 당연합니다 저도 그럴때 많은데 그럴때마다 그 문구가 기억나요 논쟁하지 마라 강가에 앉아있으면 그사람의 시체가 떠내려올 것이다(다른 사람이 나대신 해치우고 인과응보를 받게 될것이니깐요)
경저을 울린다고 따라가서 따지면다툼밖에 없겠지오. 가끔은 경적이나 급브레이크늘 밟는경우가 있죠. 따라가서 손줄내주싶은 맘이 들곤하죠. 그러나 차량은 내가 안전운행하는게 최상이랍니다~~
툭하면 경적 빵빵 남발하는 차량들 진짜 짜증나고 역겨운데 직접가서 욕하거나 따져도되나요?
지나다니는 보행자입장에서 생귀로 들으면 정말 시끄럽고 고막이 나갈것 같습니다.
--녜 공감합니다. 그러나 따질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봉변을 당하기 쉽상입니다. 경적 남발하는 사람 치고 성격 좋은 사람 없습니다. 성질도 급하고 포악합니다. 신고를 하려해도 증거 채집이 어렵습니다.
괜히 따지다가 큰 싸움으로 번질수 있어요 시간적 손해와 스트레스 더 받죠 너무 심하게 크락숀을 눌러서 위협적으로 느껴지면 블랙 박스에 녹취해서 위협 운전으로 신고 해보세요
사실 저도 그럴때마다 분노가 터져서 따지고 싶은데 따진들 좋은거 하나도 없더라구요
보통 그런 사람들은 성질머리가 있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 경우가 몹시 드뭅니다.
괜히 사건사고가 될 수도 있어서 그냥 가는게 좋아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결국 똑같게 당하게 되니
하늘에 맡기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차량때문에 위험한 상황이었고 경적소리때문에 피해를 본상황이며, 사과를 받고 싶으시면 가서 따시지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너무 무서운세상이잖아요.. ㅎ
차에 누가 타고 있을지 어떤 사람이 타고있을지 모르는 세상이라 저라면 따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괜히 한마디하셔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신경쓰지마셔요 그런 운전자들 화내는 스타일이라서요 가서 따져도 화만 더 나요 넘어가셔요 이상한 사람 많아요
요즘 TV방송에서도 보면 그런 행동이 자칫 폭력으로 이어지는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 할 수 가 있습니다.가급적 마인드콘트롤 하시고 그현장을 빨리 빠져 나오시는게 능사 인 것 같습니다.
도로교통법상 경적은 남발하지 말고, 위험하거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울리지 말아야 함에도,
일부 미꾸라지 같은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 흙탕물을 흐려 놓고 있습니다.
참는것이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스트레스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