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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명쾌한 행복이

유난히명쾌한 행복이

엄마의 입정이든 딸의 입장이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3학년 딸을 둔 엄마입니다~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대학입학을 원하는데딸은 대학 안가고 전문대에 가서 기술을 배우겠다고 하는데 응원해줘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대학은 안가고 전문대를 가겠다고요? 전문대도 대학입니다. 단지 2년제이나 3년제일 뿐입니다. 요즘같이 불경기에 취업이 안될때에는 전문대학이 훨씬 취업도 잘되고 자격증 취득도 많이 합니다. 따님이 고교실력이 월등하여 4년제 대학에 얼마든 갈수 있는데, 단지 기술 배우러 4년제를 포기하고는지, 실력상 맞추어 가는지는 살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전문대학이란 명칭은 안씁니다. 모두가 대학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말해서 저도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부모님도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니까 좋대요.

    저는 전문대 세무회계과가서 전액 장학금 받고 다녔고, 자격증도 다 따놔서 조기취업했습니다.

    중견기업 회계팀도 들어갔었고요.

    애매하게 나온거보다 차라리 그게 나을것 같아요

    그리고 오히려 대학가서 공부를 더 할수도 있어요 제가 그 케이스에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문대 에 가서 기술을 배우고 싶은게 학실하다면 그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기술을 배우면 써먹을수가 있기 때문에 애매한 대학에 나오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희망이 자식의 희망이 될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님 입장에서 정말 좋은 대학 갈 수 있다면 당연히 대학 입학 하겠다고 원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나 자신을 너무 잘 알기에 전문대 가서 기술 배운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경제적 여유가 되는지 모르고 남기는 의견 이지만

    딸 입장에서 원하지 않는 대학 들어가서 돈과 특히 인생 낭비보다

    원하는 전문대 입학해서 기술 배우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론 인 거 같습니다.

    따님의 의사가 확고하다면 따님 응원 해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따님 장래가 밝고 희망 차기를 기원 합니다.

  • 어차피 인생은 딸이 살아가는 것입니다.부모님 욕심으로 딸이 하고싶은 것을 막는다면 나중에 딸한데 원망을 들을수도 있으니 딸이 가고자 하는곳을 응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좋은 대학 및 학과라면 엄마의 마음이 맞습니다.

    하지만 따님의 장래 꿈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야기를 해서 서로간의 합의점을 찾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는 것을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