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이 정몽주를 꼬시기위해 자기집에 술자리에 초대를 했습니다. 그러곤 정몽주의 마음을 떠보기 위해서 이방원이 어떤 시를 훓었습니다 이시 이름이 생각이안나네요 이런들 어쩌리~ 저런들 어쩌리~ 처음에 이런거구요. 이걸 다 훓고 정몽주가 단심가를 훓었죠. 그 시를 보곤 정몽주 자기자신은 절대로 고려를 배신하지않는다를 알게된 이방원은 술자리가 끝나고 돌아가는 정몽주를 죽였죠 자객을 시켜서 그죽인 자리가 선죽교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성계는 정몽주를 죽일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성계와 정도전은 정몽주가 충신 이고 학문도 높고 사람들 한테 칭송도 많이 받는 인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뜻을 꺽지 않자 결국 이방원이 죽이게 됩니다. 이성계는 정몽주를 끝까지 살리려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