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생선을 손질할때
팔딱거리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생선은 이미 죽었더라도 척추 신경계가 아직
활동하기 때문에 자극에 반응하여 팔딱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통증보다는 반사적인 움직임입니다.
생선이 죽으면 근육이 수축하여 몸이 굳어지고 꼬리가 구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팔딱거리는 듯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선이 잡히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을 분비합니다.
아드레날린은 근육을 수축시키고 심박수를 증가시키는 호르몬으로
이는 팔딱거리는 움직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손질 과정에서 생선의 신경이 손상되면
팔딱거리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선을 손질할 때 팔딱거리는 것은 통증 때문일 수도 있지만, 반사 운동, 근육 수축,
아드레날린 분비, 신경 손상 등 다른 이유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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