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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남자친구가 자기 기분,취미생활만 중요시 여겨요

음 주6일 일하고 빨간날도 잘못쉬고 일하고 저는 쉬는날이여도 만널사람이 없습니다...본인은 개인사업체 가게를 다니니 저랑 말다툼하고 기분안좋우묜 ㅡ 일안가고 친구 만난다그러고 있고 초반엔 전에일하던 선생님만나는것도 의심하고 아무도 못만나게했습니다

남자친구놈 따라 연고도없눈 타지에 따라와서 빛만 제앞우로 몽땅해놓고 둘이 합쳐 빛만 열심히 갚고 돈도 못모으고 있습니다

개인회생도 알아보려했우나 렌탈을 다 해놓운 상태라

뭐가 많이 복잡해요 그리고 돈때뮨에 자주 싸우기도 하고

무조건 자기말이 다맞다 순종해라 이거고 한숨쉬눈거 듣기싫은데 한숨도 잘쉬고 지기뷴안들면 짜증내고 카톡 프사에 저를 완전히 깍아내리질않나

사과 하눈법도 모르고 자기말 짜중내면 제가 너무 관대하게 다 받아줬던 탓일까 자책하고 후회하고 이제 1년넘어가니까 그럴땐 걍 저는 다 차단해놔버립니다

저는 300일쭘 되갈때 그전부터 아 헤어져야겠다 이생각이였는데 초반엔 잘해주었습니다

근데 본성격이 나오는건 자기가족들도 자기한테 두번이상 질뮨안하는데 저보고 두번 같은 질문했다고 초반에 그것도 모르는상황에서 아무것도 아닌그질뮨이였는데

가게에서 받운 스트레스를 뮬건을 던지며 왜자꾸 똑같은 질뮨을 하냐 이러면서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더라구요

가게에서 받운 스트레스를 저한테 짜증섞인말투

욕 통보식 낚시간다 이렇게 자기기뷴대로 마움대로하는 남자친구를 만난 제 인생에 큰 후회가 됩니다

가스라이팅도 있고 무조건 자기한테 다 맞춰야되고

제 반려견도 물건마냥 데려와라 마라 자기가 판단하고있고 그래서 본가에서 엄마랑 지내고있던 강아지마저 데려왔는데 지기분대로 큰소리내고 함부로 대해서

어느순간부터 돈도따로 열심히 비상금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눈 곧30살을 바라보고있고 남자는30대 33살 만32이라고 자칭합니다

진짜 쓰레기는 거르고 또 만나지말라 뭐 여자가 관대하게 받아쥬니 남자는 그런거다 이떤말 하지말아주셨음해요

첨엔 다 좋아서 그런거라 믿고 그것마저 본인에게 가스라이팅을 심는 과정이에요

막상 30대가 되니까 부모님 늙어가눈것도 요새 눈물나고

결혼할 저축해둔 돈도 모아둔 돈도옶어서 결혼은 좋은사람과 하고싶다 할수있을까라는 걱정부터 하고있습니다

우리엄마가 계속 다가가고 운전하고와도 밥한끼 챙겨주려하고 말하게 딸 남자친구였는데 방에만있으니 걱정스

럽게 하는데도 괜찮다며 방에만 쳐박혀있길래 제가 엄마한테 짜중내며 아냅두라며 버럭소리를 지르니 엄마도

아니 챙겨주려하고 내가 니남자친구눈치봐야되냐며 하다가 진정하고 작은목소리로 쟤 그런거 싫어해 걍 냅둬

이렇게 하니까 어른들 눈에는 그사람 태도 옷만 보면 보이나봐요 이일이 있기전 첨에 아무것도모를때 안봤을때 헹어지라며 얘기할때 헤어질껄 그랬어요

부모님이랑 그러고 가족행사때도 데리고간적있었는데

다들 저한테 따로 불르면서 헤어지라길래

빛있다는말을 못하고 헤어지고 좋은사람만나서 결혼할거에요 딱 말했었어요

어른들 눈에는 진짜 정확해서 사진만 보고 헤어져라 하면

헤어지세요

진짜 저는 원래 이런놈들 초반에 안맞다 싶음 바로 거르는데 이번엔 왜 제가 만난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사랑받을수있을까요? 아니 나도 사랑받고 싶은 남자 만나보고싶어요 요새 낚시 골프 개인적으로 단독 취미생활하는 사람 싫고 같이 뭘 하려고 하고

또 자기 취미가있음 한두번하는건 괜찮은데

제가 낚시 오토바이 전동킥보드, 차 자기 취미생활로

이런것들을 하는 게 한심해보였습니다

정작 본인빛도 원래 많은 상태에서 빛갚아줄 여자를 찾은고마냥

썸탈때 연락한번 끊겼을때 그냥 싹을 잘라버렸어야되는건데

지금까지 후회를 안고 살고있습니다

우리는 대화도 안하고 본인 일끝나고오면 핸드폰하기바쁘고 건들지말라그러고 말걸어도 짜증내고

경제적 부분도 부담되어 자주 놀러가지도 못하고

저보고 놀러가는거 왜이렇게 좋아하냐며 저같은애 처음봤다면서 그래놓고 본인 낚시 차 튜닝 이런건 갈때마다 싸웠습니다

진짜 제가 남자친구만나고 교통사고도 두번났는데 두번다 입원했는데 첫번째때는 오래입원해라 했었는데

제가 병원체질아나여서 상대측과 합의하고 퇴원했고

두번째 큰사고때는 3?주입원했나 돈벌어야되니까 아픈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이사람은 집에 가스레인지도 없고 버너를 쓰고있고 반찬해준다해도 애기입맛이라 마트에서 다 냉동식품 사고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도 걸렸습니다

없던 질병까지 생겨버렸고 한번씩 화병난거처럼 속이

턱 막히고 답답하고 진짜 주변 털어놓을때도없고

진짜 어쩔땐 번아웃도와서 나쁜생각까지 합니다

진짜 저같은 사람또있으면 나뿐남자 만나고싶어하는 사람들 극구말리고 싶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팬더곰238

    귀여운팬더곰238

    연애를 한다는 것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지금처럼 질문자님이 겪는 스트레스와 그리고 고통이라고 한다면 빨리 그 남자와의 모든 인연이나 연락을 끊는 것이 맞출 것 같습니다

  • 저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타인의 강요가 됬던 아님 본인이 선택을 했던.. 물론 강요도 어찌 보면 본인 선택이지요. 그리고 잘 되면 내탓 안되면 남의탓.

    중요한건 지금 현재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해서 지금 까지 살와왔다 생각 합니다.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옮은 선택이고 내 인생에 어떤 선택이 미래에 좋은 영향을 줄지 잘 생각하시고 지금 남자 친구의 관계도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일단 뭐든지 연애라는게 공감대가 없다면...그저 정으로만나는 사이밖에안되죠 같이해나가야 하는걸 개인의 일을 중요시한다면 그게 연애일까요..?

  • 자기 중심적인 사람과 같이 뭔가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으실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국 같이 살아가야 하기에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분을 만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거의 소설수준이시네요. 그런분이라면 이별을 하시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아직 젊고 시간이 많아서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