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6살 딸아이가 있는데요.
요즘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고 자주 말합니다.
어린이집 가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해야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줄 생각인데요.
이렇게 말하는게 옳은 걸까요?
엄마 아빠도 일은 한다. 네가 어린이집 가는 것도 어찌보면 네가 해야할 일을 하는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6살 아이한테 해야할 소리인지...
아니면 설득하는데 있어서, 왜 어린이집을 안 빠지고 가야하는지 설명하기 좋은 말이 있을까요?
고민스러워서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