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에 한 두 번 지각했는데 크게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잘못되었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거나, 부지런하지 못해서 계속 지각을 하게 되고 그게 반복되거나.. 그런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돈 받고 일하는 회사에서 밥먹듯 지각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지각에 정당한 사유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냥 본인 과실이라면 문제가 크네요. 주변 사람들도 아마 다 느끼고 있을테고 다 업보로 돌아올거예요.
습관입니다. 지각하는 사람은 본인의 지각 사실은 알고는 있지만 회사에서 제대로 제제를 하지 않은 경우 습관화 되어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도 회사 출발하는 시간도 항상 똑같은 시간대를 유지하기 때문에 지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보는 시선이 신경 쓰이기도 하는데 그냥 모르는체 무시하는 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크게 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