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회사에 지각하는 사람은 어떤이유로 그런걸까요?
머 저도 딱5~10분전에 도착하긴 하는데
항상 15분~30분 사이로 지각하는 상사가있어요
머 딱히 궁금하진 않은데
저랑 상관은 없으니
꼭 그렇게 늦게오고 미안하지도않는 거 보면
와~대단하다~할 뿐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처음에 한 두 번 지각했는데 크게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잘못되었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거나, 부지런하지 못해서 계속 지각을 하게 되고 그게 반복되거나.. 그런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돈 받고 일하는 회사에서 밥먹듯 지각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지각에 정당한 사유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냥 본인 과실이라면 문제가 크네요. 주변 사람들도 아마 다 느끼고 있을테고 다 업보로 돌아올거예요.
늘 지각하는 사람은 지각하는 것에 대하여 자각하지 않는 것 같고, 잘못된 행동이라고도 여기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 보니 그런 사람에게는 지각이 일상이 되는 거겠죠.
습관입니다. 지각하는 사람은 본인의 지각 사실은 알고는 있지만 회사에서 제대로 제제를 하지 않은 경우 습관화 되어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도 회사 출발하는 시간도 항상 똑같은 시간대를 유지하기 때문에 지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보는 시선이 신경 쓰이기도 하는데 그냥 모르는체 무시하는 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크게 되기는 합니다.
종종 회사에 지각을 하는 사람의 경우는 책임감이 좀 떨어지며 게으른 사람중의 하나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자주 지각을 하면 근태 불량으로 해고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