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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소설이나 웹툰에서 별거 아닌 보통 사람들이 모이거나 집단으로 행동하는 경우 어중이 떠중이들 다 모였다 표현 하는데 이는 불교에서 중을 가르키여 유래된 말이 맞는가요? 원래 무슨 의미인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어중이떠중이'는 여러 방면에서 모여든 변변치 못한 사람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고 중이라는 말이 두 번이나 나와서 스님이나 불교와 관련 되어 있다고 생각 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고 어중이는 어중간 한 사람을 의미하고 떠중이는 운율을 맞추기 위해서 붙인 말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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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달콤한수국
어중이 떠중이 라는 표현은 불교 용어에서 직접 유래한 것은 아닙니다.
원래 의미는 특별히 뛰어나거나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
평범하거나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중이 불교 승려를 가리키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그저 사람을 가르키는 일반 명사적 의미로 쓰인겁니다.
즉 소설이나 웹툰에서 쓰은 어중이 떠중이는
평범하거나 잡다한 사람들 모임을 뜻하는 일상적 표현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어중이떠중이의 중은 불교의 스님이 아니라 한자인 衆(무리 중)에서 온 말입니다.
원래 뜻은 이사람 저사람 잡다한 무리라느 의미로 특정 죵교나 집단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불교의 중과는 글자도 다르고 어원도 완전히 벼랙입니다.
어중이떠중이는 그냥 아무라, 별볼일 없는 무리라는 뉘앙스의 관용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