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핥다가 씹듯이 저를 질겅질겅 물어요.
래브라도 리트리버 특징이 물어오는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쓰다듬어 줄때 제 손을 핥다가 결국에는 잘근잘근 아프지 않게 저를 씹는것 같이 물더라구요.
처음에는 아프지 않고 이 아이의 본능이니까 이해해줘야 싶었는데
점점 강도가 강해집니다.
또 저는 받아주니까 씹듯이 물고 다른 보호자는 물지 않고 핥기만 합니다.
쓰다듬어줄때 씹는 행위가 잘못된것이 맞는지(본능인데 억압하려고 하는건 아닌지, 인형을 물려줘야하는지)와
잘못된 행위라면 멈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