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기 전에는 무슨 말을 하든지 절대 듣지도 행동하지도 않습니다. 종교의 무서움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물론 교리나 설교가 너무 좋은 기독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 하는 것이 좋은데 다른 사람에 의해서 선택하는 경우 더욱더 빠져 나오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면도 분명히 있고 이는 돈과 관련되고 성직자가 성적인 죄를 짓는것도 안 좋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