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절친과 돈문제로 사이가 멀엊지게 되었다면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마 평생 안될수도 있어요.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손놓고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만
생각하다보면 더 스트레가 오게됩니다.
친구를 위해서 배려한 마음 갖길바랄게요.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타인의 평가를 어떤식으로 인식하는지에 따른다고 볼 수
있어요.
자꾸만 남의 시선에 신경 쓰는 이유는 자신감이 없는 데서
찾으려 하려고 애쓰고 더나은 모습으로 나를 바꾸자 라는
출구없는 계단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몹시 신경 쓴다라는 건 평가가 다른 작은 트라우마를
불러오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당신은 남의 시선을 꽤 신경
쓰는군요"라고 말을 건네 오면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사람은 타인은 나를 평가하고 상처주는 존재라고 인식하기에
더욱 남의 시선에 신경쓰게 되는 겁니다.
시간이 지난후 에 친구에 대한 서운한 마음
훌훌 털어버리고 먼저 다가가면서
예전의 모습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나 자신을 위해서 친구와의 우정
되찾길 바랄게요.
항상 건강한 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