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하다 보면 이유없이 싫은 직원이 있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이유없이 싫은 직원이 있는데요 그런데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 몇몇분도 그렇다는데 그냥 서먹서먹 지냅니다 그렇다고 싫은내색은 안하구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직장뿐 아니라 어떤모임에 가도 꼭 그런사람 있잖아요 그래서 가까이 지내지는 않는데 괜히 제가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것 같기도 해서 어떨때는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요 억지로 친하게 지낼필요는 없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딜가도 한사람씩은 그냥 보기만해도 싫은 사람이 분명히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무시를 합니다.

    솔직히 그 사람이 엄청난 잘못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싫은거기 때문에 뭐라고 할 입장도 아니니

    그냥 안보는게 속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사람은 어디가나 있긴 합니다. 살면서 적은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 일, 이년 하지 않을텐데 그런 감정이 있다고 하면 해소하는것이 좋아요. 본인이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 굳이 그런 감정을 느끼시는 분들과 가까이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고 있다고 한다면 아마 문제가 되는 그 분이 원래 그런 사람일거라고 봅니다.

    대부분 회사생활을 하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낀다고 하면,

    그 대상자에게 잘 못이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미안한 감정을 가지실 필요도 없어 보이고 그냥 모르는척 하는 사이로 지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모두와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죠. 모두가 마음에 들 수 없고, 또 모두가 나를 마음에 들어할 수도 없구요. 다른 직원들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무언가 분명히 문제가 있긴 한 것 같네요.

    어짜피 직장에서 일로 만난 사람이니 그냥 일로서만 대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일과 관련해서 해야할 이야기가 있을 때만 하세요.

  • 네, 그렇다면 굳이 가깝게 지내거나 일부로 거리를 둘 필요 없이 그냥 적당한 관계를 유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싫어 하다 보면 티가 나게 되는데, 아예 무관심하거나 그냥 적정한 관계를 유지 하시는 것이 상대방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인간관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고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너무 지극히 당연한 거니 자신을 너무 자책은 하지 마시구요 대신에 그 사람과 굳이 억지로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지만 미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의 감정이 들어가서 그 사람의 업무 평가나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 비해 더 모지게 굴 필요 없다는 뜻이죠 억지로 친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적당한 선에 거리를 두고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만 지내시는 게 서로 좋습니다 나는 그럴 생각이 없더라도 은근히 직장 내에서 정치질을 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굳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 네, 억지로 친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싫은 티를 내셔서도 안되는 거 잘 아시겠지요? 적당한 거리를 두고 관계를 이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특별히 친하게 지내고 싶은 동료가 있는 반면 준 것 없이 싫은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이것은 인간의 감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싫다고 싫은 태를 내면 본인만 손해볼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럭저럭 그냥 지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그냥 무심하게 지내면 됩니다

    싫다고 티낼 필요도 없고

    친해질 이유도 없죠

    애초에 신경을 안쓰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