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에 시동이 잘안걸리는 이유가 뭘까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12월 부터 차에 시동이 잘 안걸리는데요,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려볼테니 의심되는 점들을 조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차에 키를 두고 다녀요 차는 17년식 코나 디젤 차량이고 스마트 키 사용중입니다.
처음 증상은 스마트 키가 차안에 있으니까 버튼을 누르면 시동이 걸려야 하는데 스마트키가 인식이 안된다고 키로 버튼을 누르라는 알림이 떴어요.
계속 그런 증상이 있었는데 저는 추워서 그런줄 알았거든요 왜냐면 아침출근때는 절대안걸리는데 회사도착해서 두시간쯤 후에 다시 차 타서 걸면 바로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시동이 아무리해도 안걸려서 서비스를 불렀더니 방전이라고 하던데
제가 라이트를 켜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네주행만 계속한것도 아닌데.. 평소에 매일 20키로 정도 운행을 하고, 주에 1번씩은 100키로 정도 타거든요
갑자기 왜 방전이 된건지, 겨울철에 방전이 잘되는지? 아니면 배터리를 교체할때가 된건지 위 증상들로 볼때 어떤이유에서 방전이 된건지 , 평소 스마트키 인식을 못하는건 왜인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겨울철 시동이 걸리지않는이유는 배터리 방전으로인해서 걸리지않는것입니다.배터리가 없는상태에어 기온이 낮아지면 기압으로 인해 배터리 전압이 더 떨어집니다.그로인해 방전이 되는것입니다.예를들어 블박에서 최소전압이 되면 블박이 꺼지는데 그상태에서 배터리가 간당간당한상태인데 기온으로 전압이 떨어지고 방전이됩니다.반대로 여름은 기압이 낮아질이유가없어 여름에는 방전이 되지않는것입니다.
17년식 코나의 배터리를 교체한적이 있었던가요?
배터리의 수명은 길게 4년을 잡습니다.
에프터마켓의 배터리회사에서 판매하는 배터리도 2년 내지는 3년을 교체주기로 합니다.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배터리는 수명이 많이 떨어지고, 겨울에는 특히나 배터리효율이 많이 낮아집니다.
그렇기때문에 시동을 걸기 위한 전압이 형성되지 않는겁니다.
매일 왕복20키로의 주행거리는 별 의미없습니다.
편도 최소30분이상 주행하셔야 배터리의 충전이 원만하게 됩니다.
저도 편도 10키로 , 왕복20키로를 운행하지만 하루에 30분도 운행하지 않게 되면 시동걸리는게 힘겹습니다.
배터리를 교체하실때가 된것같습니다.
겨울철에는 저온 때문에 배터리 내부 화학반응이 느려져 시동 전류가 부족해지면서 방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 인식 불량은 배터리 전압이 낮을 때 자주 나타나며, 시동 전류가 충분해지면 정상 작동하기도 합니다.
평소 주행 거리와 횟수가 충분해도 배터리가 5~6년 이상이면 수명이 다해 갑작스런 방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배터리 노후 + 겨울철 저온 + 스마트키 전압 민감도가 겹친 현상으로 판단되며, 배터리 점검·교체가 필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겨울철에 추위로인하여 여러가지 자동차나 오토바이 휴대폰같은 것들이 방전이 돼서 그래요 그로인하여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얼마 못가서 방전을 하는 경우도 있구요 따듯한 곳에 차량을 주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