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돈을 누가 훔쳐갔는 데 돌려받을 방법이 있나요?
오늘 가방에 5만원을 넣어 놨는 데 쉬는 시간이 끝나고 보니까 5만원을 누가 훔쳐갔어요. 교실에는 시시티비도 없는 데 돈을 다시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선생님께 돈 분실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장점은 편리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돈을 되찾거나 범인을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가방에 돈을 또 넣어 두시고 교실에 몰래 잠복하다가 도둑질하는 모습을 포착하는 것입니다. 도둑들은 도벽 손버릇 습관 때문에 한번으로 그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 CCTV가 없거나 증거가 부족하면 돌려받기 어렵지만 우선 담임선생님이나 학교 관계자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게 가장 좋아요~ 목격자나 주변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상황을 파악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물증이 없다면 돌려받기 어렵지 않을까요. 방법이라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인데 그마저도 사실 어려울 테고 아니면 함정을 만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가져간 놈이
또 가져갈 테니까요.
그 돈은 찾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관리 소홀이라 생각해요. 왜 가방에 5만원을 넣어 놨을 까요. 학창 시절에 저도 학교에 핸드폰을 사물함에 넣어두었는데 결국 누군가 훔쳐갔더라구요. 그 당시 매우 비쌌는데 누구를 의심할 수 없었어요. 현금 5만원에 이름이 쓰여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찾기 어려울 것 같아요.
되도록이면 학교에 돈을 가져가지 않는것이 좋아요. 돈을 잃어버렸을때 바로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방법이기는 하지만 cctv도 없는 상태고 자진해서 돌려주지 않는한 돌려받기는 힘들듯 해요.. 많이 속상하겠지만 어쩔수 없는듯 해요..
쉬는 시간에 가방에 넣어둔 5만 원이 사라졌다면, 먼저 담임선생님께 바로 말씀드리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언제, 어디에 돈을 뒀고, 언제 없어졌는지를 정확히 설명하세요. 교실 안에 CCTV가 없다 하더라도, 복도나 교실 근처에는 있을 수 있으니 학교에 CCTV 확인을 요청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혹시 내 가방 근처에 누가 있었는지 봤어?” 정도로 상황을 알아보되, 특정 친구를 의심하거나 몰아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어른들과 상의하면서 차분히 대응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훔쳐간 사람 특정이 안되기 때문에 돌려 받기 불가능 합니다. 담임 선생님에게 말씀 드려도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반 학생이라고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반 학생들 양심에 호소 할 수도 없습니다. 5만 원이 얼마나 큰 돈 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싼 돈 주고 교육 받았다고 생각하고 잇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실엔 없어도 복도에는 대부분 cctv가 있으니까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찾긴 힘들어도 시도는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작은 금액도 아닌데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아, 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일이 벌어졌내요.
CCTV도 없고 누가 그랬는지 알 방법이 없다면
안타깝게도 돌려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나마 학교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해보시는 것이
베스트일 것입니다.
정말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네요. 우선, 돈을 훔친 사람이 누구일지 확실히 알 수 없다면, 선생님이나 학교 관계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학교에서 비록 CCTV가 없다 하더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동급생들이 무엇을 봤는지 물어보면 단서가 있을 수 있어요. 만약 누군가 자백을 하면 다시 돌려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찾기 위해 그 사람을 추궁하는 것보다는, 학교 측에서 상황을 공정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조심하라고 말하는 것도 중요해요.
아무래도 범인을 찾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범인이 누군지 모르니까 돈을 돌려받을 방법도 없죠 결국에는 그렇게 큰 돈을 학교에 들고 다니지 말고 요즘은 용돈도 카드로 다 받잖아요 그렇게 해서 다니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속상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사실 누가 가져갔는지 확인 하는 방법은 굉장히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담임 샘이 계시면 그 분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 하면 안되기도 하고 그래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질문을 할 수 있는 위치이기에 꼭 말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타깝지만 학교에 CCTV가 없으면 찾기 어렵습니다.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혹시 주변에 목격자가 있을 수도 있으니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앞으로는 가방에 중요한 돈은 잘 챙기시고, 분실 방지에 신경 쓰시는 게 좋아요.
CCTV사 없다면 목격자나 주변 정황 증거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담임 선생님에게 즉시 알리고 상활을 정식으로 보고해두세요.
정황이 뚜렷하면 학교나 보호자를 통해 조치나 조사가 이루어져 범인을 잡아야만 돌려받을 길이 있습니다.
못 잡는다면 돈도 찾을 수 없습니다.
교실에 CCTV가 없고 증거가 없다면 돈을 돌려받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학교에 즉시 알리고 필요하면 경찰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범인이 밝혀지지 않으면 돈을 돌려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앞으로는 큰 돈을 학교에 가져오지 않거나 꼭 필요하다면 선생님께 맡기는 방법이 예방책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담임 선생님이나 신뢰할 수 있는 교사에게 사실대로 차분하게 잘 말씀해보세요. 그러면 보통 교내 규정에 따라 조사를 시작해줄수 있을겁니다. 학교에 따라서 상담실이나 생활지도부가 개입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