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손목이 부러져서 뼈를 맞추고 한참이 지났는데 통증이...
성별
여성
나이대
38
2014년 5월 ㅠㅅㅠ
오른쪽 손목 요골,척골 골절로 응급실에서 골절 맞추고 손을 쓰면 안됐었는데 일을하고 있던지라 좀 어긋나게 붙었습니다.
그때 당시 매주 외래 진료갈때마다 뼈 맞춘게 자꾸 어긋나서 다음 내원시 더 어긋나있으면 수술고려해야 한다고 하신 교수님 말씀이....그말 듣고 너무 무서워서 최대한 오른손 안쓰고 다행히 수술은 피했던 기억이 납니다.ㅠㅠㅋ
그렇게 수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손목에 힘을주는 동작을 하면 통증이 너무 심해요ㅠㅠㅠㅠ 오른손잡이라 더 불편불편ㅠㅠ
(예를 들어 병뚜껑을 돌리거나 얼음틀을 비틀거나 이럴때..)
평생 이렇게 통증 느끼면서 살아야 하는걸까요?
아플때마다 물리치료 받는게 의미가 있는건가요?
가만히 있다가도 이따금씩 찌릿한 기분나쁜 통증도 있고.
아 그리고,
골절되었던 관절은 퇴행성 관절염이 빨리오나요?ㅠㅅㅠ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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