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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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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나 처가 때문에 무조건 괜히 이혼한다는 것은요?

나중회 후회 막심 막급 안 할 수도 있고 나중에 후회 막심 막급 할 수가 있을 수가 있는 거고 시댁과의 갈등이나 처가와의 갈등이라고 부부 사이에 좋게 잘 해결해 보는 방법도 중요한 것이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가나 처가가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 같이 사는건 부부잖아요.

    배우자가 대처를 잘 하냐 못 하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시댁이나 처가랑 트러블이 있어도 배우자가 중간에서 중심을 잘 잡고 대처를 잘해서 부부간에 잘 사는 경우도 많아요.

    시댁이나 처가에 불만이 있어도 배우자 믿고 삽니다.

    배우자가 본인의 가정을 지켜줄걸 알고 실제로 지켜주니까요.

    만약 배우자가 그 역할을 못해 본인의 가정에 문제가 심각할정도면 이혼을 고려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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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했으니 앞으로 인생은 본인들이 살아가야죠. 시댁이나 처가도 물론 사이가 좋으면 도움이 되고 사이가 안좋으면 도움이 필요할 때 요청을 구하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부부 서로가 좋아서 결혼을 했으면 이혼은 다른 주위 영향으로 결정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시댁 처가 갈등으로 무조건 이혼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서로 이야기 나누며 잘 해결하는 방법 찾으시면 후회 없을 거예요.

    부부가 중심이 되어 천천히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