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살짝쿵일찍자는감귤
남친과 동거중인데 남친이 먼저 잠들거든요
저는 소화시키느라 거실에 좀 있다가 남친이 잠들었을때 침대로 가는편인데 창문은 열고 장판을 틀고 자더라구영ㅋㅋㅋ
여러분은 어찌 하고 주무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두꺼비124
저는 아직 창문을 열지는 못하고 전기장판만 켜고 잡니다. 공기가 차가운 거랑 잘 때 등이 따신 건 별개인 것 같아요. 등이 따수우면 피로가 좀 풀리는 느낌이라서요. 남자친구 분도 따뜻한 바닥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레알로맨틱한갈비탕
저는 바깥 소음이나 미세먼지 때문에 닫고 자는 편이지만
그런 걸 별로 신경쓰지 않는 성격이시라면 열어두고 자는 심리도 알거는 같습니다🤔
여름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이불덮고 있는 그런 시원포근한 느낌을 즐기시는 게 아닐까요🤭
이미끈기있는감나무
저는 창문 닫고 잡니다
귀가 예민해서 밖에 소리에 깨기도하고
미세먼지 걱정도 돼서 창문 닫고 잡니다
더울때는 선풍기나 에어컨 틀고
겨울은 보일러 틀고 잡니다
미세먼지 좋음 뜨는 날만 창문 열고 환기 시켜요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보일러 틀었을때 더우면 열고자고 방이 더우면 열고 보통 거의 닫가고 잡니다. 오늘은 닫고 잤습니다.가끔씩 열고 닫고 자는 날이 많은것 같아요
현재도기묘한누룽지
남친은 창문 개방과 전기장판 조합으로 공기는 시원하면서 바닥은 따뜻한 느낌이 좋나 봅니다ㅎㅎ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창문은 닫고 매트 낮은 온도로 켜고 자거든요.
근데 요새 송진가루인가? 노란 가루가 알게 모르게 흩날리고 있어 창문 계속 열어두는 건 조심해야해요.
(며칠전 비오니 땅에 노란 물이 흐르더라고요. 오늘 산책하면서 보니 자동차 위에도 노랗게 앉아 있고요.)
창틀이나 바닥을 매일 물걸레로 닦아보셔서 흙먼지나 노란 가루 같은게 좀 쌓인다 싶으면 창문은 환기 차원에서만 잠깐씩 열어두시는 게 좋아요.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ㅎㅎㅎ 에너지난으로 허덕이게 될 이 시점에 그렇게 주무시면 안되죠! 전기장판 끄고 문 닫고 자야죠^^ 황사가 몰려오고 있으니 문 닫고 주무세요^^ 내일은 엄청 춥대요. 자다가는 문 닫기 힘들어요
수딩젤
왠만해서는 밤에는 창문을 닫고 잡니다! 아직은 밤에 열어 놓고 자기에는 많이 춥더라구요!! 며칠전에 밤에 깜빡하고 창문을 열어두고 잤다가 감기 걸려서 그이후부터는 창문을 잘 닫고 잡니다!!
꽤매혹적인캥거루
낮에는 환기 때문에 열어두는 편인데 잘 때는 닫고 자요.
아직 밤공기가 차서 춥더라구요! 좀 더울때는 열어두고 잘 때도 있어요! 미세먼지 안좋은날은 아침에 잠깐만 열어둬요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요즘 같이 꽃가루나 황사같이 심한 상황에서 창문을 열고 자는 것은 기관지에 그 황사와 꽃가루를
들이마시겠다는 선언과 같다는 생각에 창문을 꼭 잠그고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