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아들러의 심리학책을 읽었어요~
저는 어릴적부터 트라우마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도서를 읽고 나니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어릴적 충격때문에 좀 힘들게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틀렸다는 건가요? 그 트라우마때문에 지금도 많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생각했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전쟁, 성폭행, 학대등 자신이 감당하기에 어려운 경험을 하게되면 트라우마(PTSD)를 겪게 되는 건 맞고 인생전반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는 것은 맞으나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안좋은 생각을 하거나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되면 온전히 어릴적 충격,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식등의 탓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된 결정에 대해 부정하려 합니다.
이는 분명 건강한 모습이 아니고 건설적인 삶을 사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자신의 결정은 온전히 자기것이라 생각하고 결과에 대해서 온전이 스스로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고 능동적인 삶을 사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일상생활하는데 너무
힘들다연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그리고 한번겪은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곁에 가지마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습관을
바꿔가길 바랍니다
이게 최선입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어린시절 강하게 뇌리에 스친 그 무언가가 마음 속에 콕 박혔다면 트라우마로 작용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 속에 내적인 고통의 시간이 계속 진행 되다보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하죠. 우선은 그 트라우마가 왜 생겨났는지 부터 고민을 해보셔합니다. 이 일이 내게 트라우마로 남을 만큼 크게 작용 되었는지를요 사람은 어릴 적 트라우마가 아니여도 마음의 심리로 인하여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기에 나의 마음이 무엇때문에 이토록 힘든가를 먼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트라우마는 누구나 가질수있는부분입니다.
단편적인 예로는 지진피해자를 볼수도 있으며 대형참사를 눈으로 목격한것을 볼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뇌에 각인이되고 비슷한 상황이 오거나 감정이 되살아나면 그때의 기억들이 떠올라서 불안감을 유발할수있습니다
옛말에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마다 트라우마적 기억을 가지는것은 다르지만 누구든 노출될수있는 것일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또한 심리학에 대해서는 고정불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각 학자마다 신념이나 가치등 이론들의 차이가 있을수있기에 어느정도 포용된 것들로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트라우마는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하다곤 하지만 정도가 심각함에 따라서 회복시간이 다릅니다.
과학과 같이 답이 한번에 나오는 것과 달리 인문학은 바라보는 관점과 시선에 대해서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너무 맹신보다는 참고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릴적인 충격때문에 지금의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끼친다면
트라우마를 고려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는 관점이 명확히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에서 고려해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본인이 어떠한 기억을 갖고 그 기억을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며
받아 들이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특정 기억을 고통으로 받아 들인다면 트라우마는 존재한다고 보입니다.
긍정 생각과 행동으로 이겨내 보세요
땀 흘려 운동하는 것도 좋구요.
평소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면 더욱 적극적을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트라우마라고 말하는 과거의 좋지 않는 현상으로 인한 괴로움은 현실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무조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