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다는 얘기를 가끔씩 들었어요. 바꿀수 없을까요?

살면서 무뚝뚝 하다는 얘기를 몇번 들었어요. 무뚝뚝 하다는게 무슨말인가요?반대되는 성격은 어떤가요?어떻게 하면 이런 얘기를 듣지않고 바꿀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무뚝뚝하다는 말을 저도 많이 듣는데요. 약간 친화력있는 사람들과는 반대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은 전혀 아니며 사람의 스타일 성격 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일단 인상부터 바꾸셔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웃지 않거나 입꼬리 축쳐져있고 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난 것 같고 기분이 좋지 않은 느낌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눈과 입은 웃는 느낌으로 옅은 미소를 지으면서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그 다음은 말할 때의 어투 느낌입니다. 우리가 같은 말을 할 때도 다르게 느끼는데요. 예를 들어 밥을 먹었냐고 물어볼때도 딱딱하고 무뚝뚝하게 밥? 밥 먹었냐? 밥은? 뭐 이런 식으로 딱딱하고 단답형으로 물어 보지 말고 밥 맛있게 먹었어~? 어떤 거 먹었어??? 맛있었겠다~ 이런 식으로 단답말고 길게~ 그리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서 살갑게 다가가는 말투가 무뚝뚝과는 정반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