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까만타킨25입니다. 왜 그런걸까요? 이 원인은 작성자님 본인의 마음속에 물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사랑해서 내가 선택해서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반자인데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말이죠. 내가 이사람을 보는 마음이 달라져서 평소와 같은 말과 행동을 해도 화가나고 성에 안차는게 아닐까요? 그다음에 부부의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 고쳐가는게 맞죠. 차분하게 대화해보는건 어떨까요?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배우자가 그냥 미워지는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그런것 같더라구요. 부부싸움을 하는것 처럼요. 남편분이 미워지더라도, 그래도 내남편이라는 마음으로 좋은점을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미워하는마음도 없어질것 같습니다.
원인은 자신에게 있는데 주변의 불만, 불편이 더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자신은 마음을 조용히 되돌아보고 거기에 집중해 보는건 어떨까요. 사람의 감정은 기복도 있고 나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할거예요. 남편이 진짜 잘못했고 미워진건 아닌거 같은데 괜히 서운한 대응으로 남편도 관계만 나빠지지. 않토록 이 시기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