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남을 위하거나 이롭게 하려는 마음을 이타심이라고 부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이러한 이타심이 삶속에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못난 마음이라고 겸손하게 표현하신 이유는 아마도 본인의 힘이 남을 돕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느끼시거나, 때로는 본인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남을 돕는 일이 많거나 하기 때문으로 짐작이 됩니다.
그러나 남을 돕는 일에는 항상 위의 두 가지 딜레마들이 따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본인께 큰 손해가 없는 한 지금과 같이 '귀한 마음'으로 타인을 돌보는, 가치 있는 삶을 살아 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