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유명연예인이라고 해서 카페나 다른 사업을 자제 하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인지도 때문에 일반인이 시작 하는 것보다는 더 잘 될 수도 있겠지만 반면에 그것 때문에 사업을 접는 경우도 봐서 그냥 경쟁하는게 맞다는 생각이에요. 유명세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카페는 그 자체로 맛이나 분위기가 뛰어나야 오래 가는것이기 때문에 유명세 만으로는 연예인도 오래 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찌 됐건 우리나라 헌법에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고, 그러한 유명세를 이용해서 홍보를 하는 것도 전략이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안 좋게 볼 수야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자제하라고 할 일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팬서비스 차원에서 운영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