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며느리가 제사까지 매번 따라가야되나요??

시아버님 형제 5명중에 첫째 아버님 작년에 (결혼전) 제사 안지낸다고 하셔서 두번째 아버님이 (저희아버님은 막내) 들고오셨는데 (저희 아버님은 막내) 시댁에서 우리끼리 명절보내고 집에가는거 아닌가요? 명절날 작은아버님댁에 새벽에가서 제사 지내러 남편이랑 저까지 가야되나요? 참고로 그집 아들둘은

장가 안갔습니다...이동거리도 근처면 모르겠는데 시댁에서 멀고 우리집에서는 더머니 힘드네여...참...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카며느리가 멀리까지

    제사 지내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제사를

    시제로 드리고 집에서는 안하는데요 조카 며느리까지

    데리고 다니는 시부모님도 생각을 바꾸시면 좋겠네요

    안다녀도 될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 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언제 다 따라가서 제사를 지내나요 요즘은 각자 제사를 지내는데 아니면 한번에 시제를 모시는걸로 끝나는 시기입니다 ㅜㅜ 질문자님께서 선택하셔야 하는 부분이라 뭐라고 말은 못 하겠지만 고생하시네요.

  • 조카며느리라면 굳이 제사에 참여 하실 필요까지는 없어보입니다.

    보통 큰집 안주인분과 그 며느리들이 담당해서 음식을 하고 제사에 참여하는 기타 친척들은 그냥 몸만왔다갔다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이러나저러나 제사는 여자들이 참 고될수밖에 없는것인데 그걸 조카며느리한테까지 강요하는건 좀 그렇네요.

    만약 제사상 등 준비를 하는게 아닌 단순 제사 참여라면 신랑분 기좀피게 같이가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물론 막상가면 눈치보여서 일손으 거들수도있지만 신랑 존심도 와이프로서 세워줄 필요는 있어보여요.

    생색내기도 좋고요.

    당신 기죽을까바 가는거야 라고 한마디 하면 엄청 고마워할거에요.

  • 조카며느리는 법적으로나 예법상 직접적인 제사 의무자는 아닙니다. 제사는 보통 제사를 주관하는 집안과 직계 가족 중심으로 참석하면 충분합니다.

    다만 시댁 분위기나 가족 간 전통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남편 의견과 시댁 분위기를 고려해 선택적으로 참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