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뺄려고 하는데 여자친구 사귀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해서 살 빼는 거에 엄청 집착해서 섭식장애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여자친구 사귈려고 살 빼고 있고 살 빼야 자존감이 높아져서 계속 살 빼고 있는데 이 이유들 때문에 계속 살 빼는 거에 엄청 집착해서 계속 살 찔 것 같다는 걱정 엄청하고 살 빼야한다는 강박을 엄청하고 섭식장애가 온 것 같습니다.

막 적게 먹으려고 하고 몸무게 늘어나면 짜증과 분노로 가득차서 막 혼자 있을 때 몸을 계속 세게 허우적거리더라고요.

혹시 섭식장애와 살 빼는 거에 집착하는 거 어떻게 고치나요?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말씀하신 증상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말씀하신 것이라면 여기에 질문해서 의견을 구할 단계는 아닌거 같습니다.

    이건 의지의 문제를 벗어난 정신건강의 문제입니다.

    섭식장애는 혼자서 고치기 어렵습니다.

    정신과, 심리상담센터에서 상잠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른 회복이 길입니다.

    이상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아프신 겁니다.

    살을 빼야한 다는 강박을 버리셔야 합니다.

    체중계의 숫자에 얽매이지 마세요.

    음식량의 제한보다는 건강하고 균형있는 식사가 더 중요하구요.

    살이 찌는게 죄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