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입을 헹구고 체온보다 약간 높은 미지근한 물을 한 컵 정도 천천히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왕이면 여름에도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찬물이 들어가게 되면 체온이 떨어지고 혈관이 수축되고 소화기관에 별로 안 좋을 수 있어서 따뜻한 물이 몸에는 좋을 거 같습니다. 찬 음식이 갑자기 들어가면 탈 날 수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더우면 땀이 나는데 땀을 많이 날수록 몸속은 냉해진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특히 약간 미지근한 물이 건강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