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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엄격한복어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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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갈때 조심해야 하거나 주의점은 뭔가요?

건강 회복을 위해 이제부터 산에 다녀 보려고 하는데 혼자 다녀야해서 조심스럽네요. 주의점이나 조심해야할 상상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Mister Jasonheo입니다.

      정해진 길로만 등산하시면 크게 위험한 상황이 오지는 않을겁니다. 사람들이 자주다니는 등산길로 꼭 다니시고 해가 질것 같으면 바로 내려오셔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건강회복이 목적이라면 굳이 높은 산을 안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등산로를 따라서

      다니시고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시간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위급상황시 도움을 받아야

      하니 사람들이 없을때 다니시면 큰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훈초리입니다.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신다니 정말 건강을 생각하시네요. 우선 낮은 산 부터 오르면서 등산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네 야산부터 지역의 산을 오르다 후에는 명산들을 타는거죠. 특히 악자 돌림 산은 엄청 험한지라 주요 명산들을 많이 타본 후에 타는게 좋죠.


      그리고 등산에 가실 때 다른건 몰라도 초콜릿이나 물은 필수 입니다. 초콜릿은 열량이 높은지라 등산으로 소모한 열량을 보충할 수 있고 물은 갈증이 날때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죠. 물론 이온 음료도 하나 더 가져가면 좋죠. 마지막으로 등산은 아침부터 시작해서 해가 지기 전에는 꼭 내려오시는게 좋습니다. 밤에는 시야도 안보이는데다 추워지는지라 등산을 하기 너무 위험하죠.

    •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주의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산행을 할 때는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아래를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산에서 내려오는 길이 만만해 보인다고 뛰는 것은 위험합니다. 오르막에서는 가슴을 편 상태에서 발바닥 전체로 디디며 걷는 것이 충격을 줄일 수 있어서 좋고, 내리막길에서는 오히려 무릎에 가해지는 힘이 평지보다 2~3배 이상 높아지므로 체중이 허리에 전달되지 않도록 여유를 갖고 보폭을 좁혀 발 디딜 곳을 잘 살피며 천천히 걸어 내려가야 합니다. 자세는 가장 편안하고 피로감을 적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너무 빠르지 않게, 가볍게 몸을 흔들면서 걷는 게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등산용 지팡이를 이용하면 체중을 적절히 분산시킬 수 있어 무릎과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낭을 멜 경우에는 체중의 10% 이내로 가볍게 하며, 편안하게 등에 밀착되는 것으로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