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선몰 괜찮을까요?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누나랑 조금씩 연락을 하다가 취업 한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취업선물 하나 해줄려고 하는데 샤넬이나 디올 같은 립밤 같은 선물은 좀 과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벼운 선물은 괜찮은데 명품 브랜드가격이 비싼건 피하시길 바랍니다.
받는사람 입장에서 비싼걸 받았다는 생각이 들면 질문자님을 경계합니다. “얘가 날 좋아하나?”
그 짝사랑하는 사람이 질문자님을 괜찮게 생각하고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냥 지인으로 알고 있는 사이라면 부담감을 줄 수 있습니다.
짝사랑만 하지말고 나중에 고백성공하셔서 연인으로 가길 바랍니다.
선물은 좋습니다. 더구나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선물이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다만 상대방이 내가 짝사랑한다는 것을 알아 준다면, 더 금상첨화겠지요? 선물은 본인의 능력에 맞게 하시고, 상대방이 부담이 가지 않을 정도로 해야합니다. 명품 선물을 하면 좋겠지만, 상대방이 이건 무슨 뜻이야? 하는 식으로 나온다면 부담스럽지요.
선물을 할거같으면 고백을 하면서 줘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단순하게 취업했다고 선물을 하게 된다면 분명 누나분이 부담감을 느끼거나 오해를 하게 되어 연락이 뜸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짝사랑하는 분께서 취업을 하셨다고 해서 무작정 선물을 하시게 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문자님이 어느 정도 그분과 친밀감이 있는지에 따라서 선물을 할지 혹은 간단하게 저녁 정도를 먹을지를 고민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랑에게 과도한 선물은
부담으로 작용할수있고 상대방과 더거리를
두게 할수도있습니다. 선물은 상대방의
마음은 알았을때 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우선은 용기내서 고백부터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분에게 줄 선물이 고민이시군요^^
저는 디올이라면 립밤을 추천드리고 샤넬이라면 립앤치크(헬시핑크색)이 요즘 핫합니다! 선물 건네주시면서 생각나서 샀다고 취업축하한다고 담백하게 쪽지 하나 건네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