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요한불곰149입니다.
가장 쉽게 자가정비가 가능한 부분으로는 에어컨 필터와 와이퍼 교체가 있겠네요. 난이도 하인데 르노차는 에어컨 필터교체의 난이도가 좀 올라갑니다. 프랑스는 전통적인 설계 개념이 미국식처럼 표준화시켜서 호환 교체가 쉽게 하는게 아니라서요.
후미등이나 브레이크 등 전구 교체도 난이도 높지 않습니다. 전조등 전구는 난이도가 후미등 보다는 올라가고요.
그리고 밧데리 교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밧데리 구매하면 공구도 빌려주고 폐 밧데리는 택배로 수거해 가더군요.
엔진오일도 펌핑장비 이용해서 자가교체 하시는분들 있던데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아 보이는데 오일 후처리 등등 곤란한 문제가 있겠더라고요. 아~~ 오일 필터 교체할려면 난이도가 좀 높겠네요. 유료로 리프터 빌려주는 곳을 이용하면 좀 쉽겠지만 비용 측면에서 카센터 이용하는게 낫지 싶네요. 오일 + 필터를 내가 원하는 제품 구매해서 공임만 주면 교체해 주는 곳 이용하는것도 한 방법이구요.
가솔린 차는 점화플러그도 자가 교체 시도해 볼만 하죠. 도구가 좀 필요하긴 하지만..
요 정도가 자가정비 시도해볼만 한 품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