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R(광학 마킹 인식)작성은 세심한 주의와 정확한 표기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학년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보통 4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이유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집중력, 실수방지능력이 그 즈음에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고학년 위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아무래도 풀고 나서 마킹을 한다는 개념이 어렵기도 하고, 푸는 것도 버거워 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저학년에는 잘 쓰지 않습니다. 중학년과 고학년도 진단평가 등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시험지 대로 단원평가나 수행평가 등을 봐서 채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