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석유는 자동차의 연료로 사용된다고 생각하지만 각종 플라스틱이나 비닐, 화학섬유 등 여러가지 것들이 원유에서 나오기 때문에 눈에보이는 거의 대부분의 물질이 석유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물론 플라스틱이 썩지 않는 다는 단점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일 순 있지만 플라스틱 이외에도 다양한 제조업에 사용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쉽게 대체되진 않기에 중요도는 계속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발전에 있어서 석유나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 발전에서 나오는 대기오염 물질과 온실가스가 지구를 온난화하게 하고 대기를 오염시켜서 갈수록 그 비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가 화석연료 발전과 자동차에서 나오다 보니 특히 이 두분야에서 대체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경우는 전기차이고 발전분야에서는 친환경발전과 원자력 발전 입니다.
현재 한국의 화석연료(석탄,석유,천연가스) 발전은 55% 원자력 발전 35% 친환경발전 10% 정도 이고 전세계적으로 보았을 때는 화석연료 발전이 80% 원자력발전 10% 친환경 발전 10% 정도의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