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국제결혼 브로커를 통하면 못해도 2 3천만 원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동남아 사람이라 너무 느리고 게으른 건가 불만이 조금 생기네요 하루밖에 안 됐는데 어차피 돈도 없고 이대로 그냥 살아야 할까나
지금 한국에 온 사람은 비행기 값만 줬습니다, 큰 돈은 아닙니다 국제결혼 브로커를 통하면 못해도 2 3천만 원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동남아 사람이라 너무 느리고 게으른 건가 불만이 조금 생기네요 하루밖에 안 됐는데 어차피 돈도 없고 이대로 그냥 살아야 할까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대화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에 드는 외모를 가지고 있고 성격이 좋다고 해도 답답해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정도 커뮤니티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함께 하면서 눈에 띄는 부분은 조율을 해 나가면 되는 것으로 한국사람도 느린 사람은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