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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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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브로커를 통하면 못해도 2 3천만 원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동남아 사람이라 너무 느리고 게으른 건가 불만이 조금 생기네요 하루밖에 안 됐는데 어차피 돈도 없고 이대로 그냥 살아야 할까나

지금 한국에 온 사람은 비행기 값만 줬습니다, 큰 돈은 아닙니다 국제결혼 브로커를 통하면 못해도 2 3천만 원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동남아 사람이라 너무 느리고 게으른 건가 불만이 조금 생기네요 하루밖에 안 됐는데 어차피 돈도 없고 이대로 그냥 살아야 할까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동남아 사람들도 부지런한 분들이 있는데 결국은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잘 알아보고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동남아 사람이라고 게으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편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을 하러 온 외국인중에 동남아 사람들 많은데 대체로 부지런합니다.

  • 아직 시차적응이 안된거같아요 그리고 외국에서 오다보니 몸이 피곤하니까 느긋하게 하는것도 있고 외국 문화 자체가 한국보다 빠르지 않아요

  • 우선 대화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에 드는 외모를 가지고 있고 성격이 좋다고 해도 답답해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정도 커뮤니티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함께 하면서 눈에 띄는 부분은 조율을 해 나가면 되는 것으로 한국사람도 느린 사람은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