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지도 않은 고양이가 죽을까봐 걱정되요
우연히 파양 당한 고양이를 키우게 됬는데 벌써 2년이 넘었네요. 고양이는 4살. .. 아직 쨍쨍한 나이이긴한데 점점 사랑이 깊어져서 그런가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 싶다가도 언제고 이별하겠지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 . 자다가도 일어나 고양이 안부를 확인하는 버릇까지 생겼어요 고양이는 쌩쌩한데 나만 미리 이별을 걱정하면서 . . 하루종일 머리 속엔 고양이만 있는데.. 생각의 절반 이상이 이별에 대한 두려움인데 어쩌죠? 어떻게 해야 이 두려움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