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5요인 모형(FFM; Five-Factor Model)은 성격의 뿌리를 5가지 요소로 해석하려는 시도였으며
일반적으로는
1976년에 심리학자 폴 코스타(Paul Costa Jr.)와 로버트 매크레이(Robert R. McCrae)가 개발한
Big5가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5가지 요소
신경성(N; Neuroticism 일상적 경험 속에서 얼마나 부정적 정서를 느끼는가)
외향성(E; Extraversion 타인 또는 환경과 상호작용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하는 가)
경험 개방성(O; Openness to Experience "새로운 것"에 대해 개인이 판단하는 경향)
우호성(A; Agreeableness대인 관계에서 보이는 질적인 측면)
그리고 성실성(C; Conscientiousness 개인으로써 조직에 얼마나 적응하였는가)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장 기초적 성격요소를 구분하려는 시도였기 때문에
겸손함, 종교적 열정, 동양적 공동체의식, 성소수자 등의 다양한 예외사항이 존재한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