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파산하는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첫번째로 해당 은행에 자금을 맡긴 개인이나 기업의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일정금액 까지는 보호가 되지만 해당 은행에 주식, 채권등에 투자한 금액에 대해서는 보상이 안되기에 손실은 불가피하며, 불안감으로 인한 뱅크런과 같은 사태가 연속해서 일어날 경우 은행의 연쇄적인 위기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보통 경제가 단독이 아닌 순환적으로 회전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 전반의 위기가 되고 은행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유동성채권 회수 및 대출제한 등을 할수 있기에 이럴 경우 투자위축에 따른 부동산시장 하락, 건축경기 위축등 경제전반에 피해가 연속될수 있습니다.
파산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나라 은행이 파산한다면 그것은 부동산때문입니다. 저희나라 국민 제산중 70퍼센트가 넘는게 부동산입니다. 거의다 빚으로 산거죠 그게폭락하고있고 경매로 수없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이 손해가 크고 저희나라는 PF라고 해서 건설사에 은행이 돈을 빌려줘서 건설사가 그돈으로 사업을합니다. 무담보로요 쉬운예는 중도금대출입니다. 그것도 무이자가 많죠 엄밀히 따지면 무이자가아니라 시공사가 내주는겁니다. 곧 부실채권이 터질태고 부동산가격은 한번더 폭락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