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마트의 방치된 카트로 차량이 파손되었을때 어떻게하는 게 좋을까요

제목 그대로 인근 대형마트의 쇼핑 카트가 주차된 차로 굴러와서 차량 조수석 문이 찌그러졌습니다.

대형마트에 전화해서 재산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대형마트 측에서는 손님의 과실인 부분으로 경찰서로 가서 접수하라고 합니다.

동네까지 시시티비가 불확실한 부분으로 저는 관리소홀에 대한 부분으로

마트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경찰서에 가면 어떤 항목과 근거로 접수해야 할까요?

동네 치안 특성과 시간도 몇달 지나서 진짜 용의자는 잡히기 어려운 부분을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윗집 이웃이 마트 쇼핑카트를 끌고 지나가는 걸 블랙박스로 촬영해 둔 것은 있습니다.

아마 정황상 범인일 것 같은데 도움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근 마트의 방치된 카트로 차량이 파손되어서

    오늘 상당히 스트레스가 극에 당하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경우 마트에서는 고객부주의로 넘길 공산이큽니다  이런경우 무조건 고객부주의가 아니라

    마트 물품 부주의로 몰아가야합니다

    아무쪼록 제 의견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해요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사진 및 동영상: 차량의 손상된 부위, 현장 상황, 방치된 쇼핑 카트를 촬영해 두세요.블랙박스 영상: 윗집 이웃이 쇼핑 카트를 끌고 가는 블랙박스 영상도 증거로 확보하세요.목격자 진술: 가능하다면 사고를 목격한 사람들의 진술을 받으세요.

    공식적으로 문의: 대형마트에 서면으로 사고 상황을 설명하고 보상을 요구하세요. 이때, 대형마트의 관리 소홀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음을 강조하세요.보험사 연락: 대형마트가 가입한 보험사에 직접 연락하여 사건을 알리고 보상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문의하세요

  • 대형마트에 문의하셔서 cctv 확보후 어떻게 차량파손과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셔서 보험처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고의에 의한것인지, 바람 등에 의한 것인지

  • 인근 마트에 카트 같은 경우 소유권인 마트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결국 손님이 방치라 했지만 관리 책임으로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재산을 잘 관리하지 못한 마트는 배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