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이 안 좋을 때 파이팅하게 만드는 행동이나 생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다들 하실법한 돈이나 연애, 여러 잡념들이 해결되지 않고 쌓이면서 최근 자신이 너무 쳐져있고 우울한 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소소한 대화하다가 웃는 순간은 여러 번 있지만 결국 하루의 전체적인 기분은 울적하기만 하고 집에 오면 여러 생각이 저를 괴롭히면서 기분이 안 좋아지더라구요. 다들 이럴 때에는 어떤 생각과 행동으로 이겨내시는지, 자신만의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런 방법들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인이 된 후 부모님께 들은 가장 인상적이고 교훈이 되었던 말 중 세상일에 80퍼는 뜻대로 되지 않고 20퍼는 그마저도 운이 좋으면 뜻대로 된다고 하셨어요. 사회 생활을 해보니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나마 뜻대로 되는 20퍼 센트를 통해 오는 행복을 작지만 소중하게 생각하자는 거에요.
예를 들어 오늘 하루도 너무 고단하고 지치고 힘들지만 퇴근후 내가 하루종일 먹고싶었던 한끼를 맛있게 반주와 즐긴다던가 마음이 맞는 친구와 통화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죠. 시원한 밤공기에 아무생각없이 혼자 산책을 하는것도 좋아요. 저는 그런 방식으로 기분전환을 했던 것 같아요.
소소하지만 날 행복하게 해줬던 것을 찾고 그 소소한 일상은 큰 행복처럼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기분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해볼게요.
우선, 누구나 그런 날이 있기 마련이니까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분이 겪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기분이 처질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작은 성취감 느끼기: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보세요. 예를 들어, 간단한 산책이나 좋아하는 음악 듣기, 따뜻한 차 한잔 마시기 같은 것들이요. 작은 성공이 자신감을 조금씩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긍정적인 생각 떠올리기 : 지금의 어려움이 잠시임을 기억하고, 과거에 힘든 시기를 이겨낸 자신을 떠올려보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처럼, 시간이 지나면 기분도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가지는 것도 좋아요.
감정을 표현하기 :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 또는 가까운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답니다.
몸과 마음을 움직이기 :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 또는 좋아하는 춤을 추는 것도 기분 전환에 효과적이에요. 몸이 활기를 찾으면 마음도 조금씩 밝아질 수 있어요.
자신에게 친절하기 : 오늘 하루 동안 자신에게 작은 선물이나 칭찬을 해보세요. "나는 최선을 다했어" 또는 "오늘도 수고했어"라고 말하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혹시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나 생각이 떠오르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천천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어던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이겨 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산책이나 운동 등 신체 활동에 집중하면 우울한 감정을 떨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기분이 나쁠 때 산책이나 운동을 통해 감정을 다스립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거나, 독서, 글쓰기, 청소, 드라마 시청 등 현재 상황에 맞는 활동에 집중해보세요. 자신과 타인을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비교해보며,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해보세요.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는 점을 기억하고, 유머 감각을 살리거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해보세요
질문자님 마음이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이제 우울한 기분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이에요 몸을 움직이면 세로토닌이랑 엔도르핀이 분비되면서 자연스럽게 기분이 나아지게 되죠
근데 꼭 헬스장 가서 하는 운동이 아니더라도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만으로도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글고 매일 밤 그날 있었던 작은 행복이나 감사한 일을 메모해보는 습관도 도움이 될텐데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아 근데 친구나 가족에게 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는데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마음을 나누는게 낫다고 봅니다
이제 취미생활도 큰 도움이 되는데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시작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잡념이 줄어들게 되죠
근데 가끔은 그냥 충분히 슬퍼하고 우울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그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라는 겁니다..!기분이 안 좋을때는 혼자 산책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작은 성취를 만들어내는 일을 합니다. 이 순간도 지나간다는 말을 되새기며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