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멋쟁이아기사슴13입니다.
저는 현재 학원 보조선생님으로 아르바이트 중인데요, 들러리로 다닌다...는 게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 것 같네요.
어떻게든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자습도 시키고 문제도 더 내주고 하는데 사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열심히는 했는데 똑똑하게 하지 못한 것 같아 후회가 돼요. 다니라는 학원을 열심히 다니고 하라는 숙제도 열심히 하고 했는데 그 학원의 교육방식이 나랑 맞나? 저 선생님 수업이 나랑 맞나? 내가 제대로 공부를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부족했어요. 왜냐하면 저희 어머니는 평가질하지 말고 그저 열심히 하라 하셨고 저는 그냥 따라다녔거든요.
아이에게 공부하는 습관, 공부하는 법을 알 수 있도록 대화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