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담금주에 사용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매실과 오미자를 기본으로 담금주를 하는데, 다른걸로 담금주를 담글만한것이 있나요? 기간은 어느정도로 잡고 숙성을 시켜야 하는 건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담금주는 알콜 도수가 30도 이상으로 해야 하며, 수분이 많은 과일은 말려서 담그는 것이 변질을 막고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매실철에 매실주를 담기도 하고 오미자는 건오미자를 구입해서 배즙에 설탕을 섞어서 발효시켰다가

    술을 부어서 담그기도 합니다. 인삼이나 생더덕도 술로 담가서 1년 이상 숙성시켜서 약으로 마시면 좋다고 해서

    담그기도 합니다.

    생과일로 담가는 것은 설탕에 1주일 정도 발효 후 술을 붓고 숙성시키는데 3개월 후에 과일을 건져서 술만 따로 병에 담아서 보관했다가 숙성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수분이 없는 모과나 더덕 같은 경우는 1년 정도 숙성기간을 거치고 나서 건지는 건져서 술만 따로 숙성시켜서 마시면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 담근주로 가장 보편화되어

    있는것은 포도 입니다

    숙성기간은 3개월후면

    먹을수 있지만 오래두면더 좋다고 하네요

    복분자 오디 더덕 등등

    아주 많습니다

  • 담금주를 사용하는것중 매실 과 오미자가 기본이지만

    그 외에도 뱀 인삼 산삼 더덕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재료로 담금주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