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그냥 6은 원래는 평형, 조화등을 상징하며 피타고라스 학파, 그노시스 등 다양한 사상에서 좋은 것으로 다뤄왔고
특히 유대교에서 육각형 별을 상징 삼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서양에서 악마의 숫자로 부르는 것은 "666" 으로
성경중 요한 묵시록에서 '짐승의 수'로 나오는 숫자 입니다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을 상징하는 숫자를 세어 보십시오. 그 수는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수는 육백육십육입니다.
[요한묵시록 13장 18절]
또한, 동양의 4와 비슷한 대우를 받는 불길한 숫자는 13으로
예수님+12 제자 로 배신을 상징한다
알파벳의 13번째 글인 M으로 시작하는 불길한 단어가 많다
타로 카드 중 13번이 죽음카드다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