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처럼 아빠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운 사람있나요?
제가 요즘 몸살 감기가 있는데 아빠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두렵습니다.
아빠가 없이 이 세상을 살다가 컨디션이 갑작스럽게 나빠지기라도 한다면 아마 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매일 자기 전 침대에서 아빠를 생각하며 지독한 슬픔과 고독을 느낄 것 같습니다. TV나 유튜브를 봐도 "아.. 이건 아빠가 봤던 거였지"하며 심적으로 괴로워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빠가 나중에 세상을 떠날 때 최소한 아들 걱정만큼은 안 하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보통 아버지들이 아들 걱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과 사이가 좋을수록 상실감이 더욱
두렵게 생각되는데요. 몸이아플때 더욱
돌봐주거나 마음안정에 도움이될 가족이
생각나는것은 자연스러운 생각입니다 사실 부모님은 돌아가실때까지도 자식걱정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추억으로 힘든시기를 이겨낸다고 하네요, 좋은추억은 많을수록 삶에 힘이되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아프게되면 부모님 형제간이 생각이 나죠~~ 특히 부모님을 생각하면 마음까지 아프게되죠~누구나 나이을 먹으면 가는 길이죠 다만 빨리 간다는것에 슬픈일이죠~~사람은 영원할수는 없답니다~~추억을 간직할수밖에요~~
사람이 몸이 아프면 걱정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누구다 한가정에 가장이
없다면 미래에 대해 걱정을 누구나 다 할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현재 자녀가
1명있는데요 그리고 특히 50대에 접어드니 특히나 자식미래에 대해 조금씩
걱정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부모는 항상 본인보다 자식을 더 걱정하는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인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너무 걱정만 한다면 더 힘들것 같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이 해야 할일을 잘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걱정은 온갖 질병의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