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 추천 코드 입력시 개인정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계좌나 카드 발급 시 은행원 추천 코드 있잖아요. 지인이 부탁해서 추천코드가 입력된 링크를 통해서 앱에 접속한 후에 발급했는데 지인이 제 개인정보를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추천코드를 통해 계좌나 카드를 발급해도 추천인이 신청자의 개인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추천 여부와 실적만 집계될 뿐, 이름,계좌, 거래내역은 공유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정보는 금융사에서 암호화되어 보관됩니다. 일반 직원도 고객정보를 고객동의없이 볼수는 없습니다.
만약 본다고 해도 이는 불법적인 부분이라 접속로그가 남아 내부 감사를 당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은행원 추천 코드 입력시 개인 정보에 대한 내용입니다.
추천코드를 계좌 개설시 등에 입력한다고 하더라도
질문해주신 분의 개인 정보가 그 링크를 타고온
사람에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알 수는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동의하신 따른 이력이 있어야 알 수 있고, 은행원 스스로 강제적으로 질문자님의 개인정보를 알 수는 없으니 우선 안심하시고 혹시 개인정보 열람 동의 같은 항목에 체크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지인이 은행원이라면 추천코드를 통해 질문자님의 계좌나 카드를 발급했다는 사실 정도만 알 수 있지,
질문자님의 상세 개인정보나 금융 거래 내역, 접속 정보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금융기관에서 가장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개인정보보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특정 사유가 있을 경우 접근할 수도 있으나,
일반적인 경우에는 은행원이라고 하여도 고객 개인정보에 함부로 접근할 수 없습니다.
고객의 동의를 받은 후 접근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계좌나 카드 발급 시 추천코드가 포함된 링크를 통해 앱에 접속해 발급했다고 해도, 지인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직접 알 수는 없습니다. 추천코드는 단순히 본인인증 절차에 앞서 추천인과 신규 가입자를 연결하는 목적이며, 개인정보는 해당 은행의 보안 시스템에 의해 보호됩니다. 은행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고객 정보를 엄격히 관리하며, 추천코드로 인해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열람되는 구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