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현재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 맞춤의 답을 드리는 어려울듯합니다.
아이의 나이의 발달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있어 보편적인 답을 드리니 참고바랍니다.
먼저 아이가 스스로 관종이라고 한다면 아이는 자기 스스로
내가 애정이 필요해도 나도 좀 봐주세요
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상태가 건강하고 개선의 요지가 있는상태입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아이는 이런 이야기도 안하고 무뚝뚞하게 받아들일겁니다.
이떄는 아이의 말대로 조금더 지지해주고 많이 보다듬어주세요
혼을 내는것보다는 지금은 좀더 안아주시고 그 행동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좋습니다.
예를들어 A라는 일에 사고를 쳤는데
바로 A라는 것에 대해 잘못됨을 훈육하는것이 아니라
A를 하고 싶었는데 잘 안되어서 속상하겠네. 라고 먼저
아이의 감정을 어루만져주세요
아이도 스스로 이것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의 미안함과 잘못됨을 알기에 훈육보다는지금은 조금
감정을 어루만지는게 필요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