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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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가 술마시면 2차로 7080이라는 곳에 노래하며 술마실수 있는 곳에 가는데 사장이 친구인데 바가지를 씌운다고 합니다.
저희 남편과 30년지기 친구인데 명절연휴 때 갔다가 맥주 20병에
마른 안주 하나 먹었는데 25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맥주도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장 내외가 거들고 넷이 먹은 셈이죠.
적어도 친구간인데 너무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가면 되는데 그 주점 사장이라면 사람이 남편친구분한데 매일 전화한다고 합니다.
술값 문제로 다투다가 몸싸움도 났다고 하던데 그래도 만나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