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의 종은 새해때만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서울 종로의 보신각의 종은 새해가 밝을때만

종을 치는지가 궁금합니다.

크게 쓸일이 없나요? 다른때에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식가에 있는 종은 매년 새해가 밝은 시점에 치고 있죠.

    이는 1927년 일제 강점기 시대 낮 12시에 꾀꼬리의 울음소리로 알리려고 하였으나

    실패 후 익년도부터 종으로 낮 12시를 알리는 계기 후 1953년 해방 후 KBS에서 시작으로

    현재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지속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참조 문헌. 권기봉 작가 "상처로 남은 일제의 기억, 그 기억의 현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보신각종은 평소에는 치지않습니다. 새해에 종을 치는 용도로만 사용을 합니다. 종소리로 인한 소음이 커서 평상시에는 안치는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