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라는게 자기한테 없는 주식을 '빌려와서' 현재주가로 판매를 하고 청산할 때의 가치로 주식을 '갚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A라는 제품이 100원이라는 시장가에 팔고 싶어서 다른 사람한테 A를 빌려와서 팔고 청산시기에 90원이라면 90원에 A를 사서 돌려주는 거죠. 그러면 10원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겁니다.
문제는 값이 떨어지면 이득을 얻지만 값이 오를 경우입니다. 값이 오르게 되어도 오른 값에 A를 사서 갚아야 한다는 거죠.
그러다보니 공매도를 하려는 세력들은 어떻게든 주가를 낮추려고 온갖 짓을 하고 공매도 당한 개미들만 죽어나가는 겁니다. 이렇게 죽어나가던 개미들이 들고 일어난게 몇달 전에 있었던 미국의 게임스탑 사태입니다. 게임스탑과 관련된 정보는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어찌됐든 공매도는 코스피에 따라서 주가가 등락하는게 아니라 공매도를 하는 세력에 의해 주가가 조작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말이 많은겁니다.